









[주말가족A코스. 7만원, Tax&부가세 별도]
모처럼 서식처(??)를 벗어나 멀리 여의도까지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특별한 날이라거나
63빌딩 레스토랑에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긴 너무 번잡하고 시끄러운것 같네요.
저야 6시에 식사를 시작했지만, 6시 45분 지나고서부터는 '상당히' 시끄러워지더군요. 어린이날이라 가족단위 손님들이 많아서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음식에 대한 평을 하자면, 대체적으로 격은 높았지만 기억에 남을만큼 맛있는 요리는 아니었다.. 정도?
다만 가족의 달 이벤트로 꽃과 케익을 준 것은 좋았습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