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화)
대한항공의 농간으로 18시 40분 발 비행기.
그런데 오후 2시쯤 문자가 오더이다.
"눈와서 30분 딜레이."
....
아무튼 그래서 공항에 갔지요.
"제설작업으로 30분 추가 딜레이 됩니다."

(무심하게 내리는 눈. 본인이 타고 갈 비행기. at 인천국제공항)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니 암울한 시간.. 그래도 다행히 신주쿠행 리무진이 있더군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전철은 포기하고 리무진 탑승.

숙소 도착. 힐튼 도쿄입니다.
1월 23일(수)
굿모닝뷔엣남도쿄를 외치며 창문을 열었건만... 뚜시꿍!

...눈이 옵니다.
그래도 뭐, 어째요. 돌아다녀야죠.

마치 코르스칸트의 고층건물 같은 도청사.

신주쿠역에서 표를 뽑는 본인

눈내리는 아키하바라.

아키바의 동반자, 지도-_-;.

그리고 그날 저녁 뉴스. 서울에서 눈을 피해 도쿄로 오니 도쿄에 눈이 옵니다.
(도심에 2년만에 적설! 부르르~ 학교도 교통도 마비..라는 뉴스.)
1월 24일(목)
역시 오늘도 아키바에서 꺄르륵!

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더군요. 어제와 비교되는 도청.

아키바의 요새 분위기는 에방게룡 신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 전통의 강자인 건담, 하루히, 러키스타도 꾸준히 인기. 아리아 신시리즈(오리지네이션)도 인기.

수요일이 눈과의 싸움이었다면 목요일은 바람과의 싸움. 바람으로 인해 열차가 딜레이되는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아키바를 둘러보고 충동적인 도쿄역 행.

이 사진 찍고 5초후에 열차가 오더군요.

긴자.

불가리 타워. 건물 전체가 불가리 매장&사무실&AS센터. 불가리 쵸콜렛은 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가면 사 와야지.
1월 25일(금)
공항까지 넉넉히 3시간을 잡았습니다.
일단 신주쿠에서 야마노테센을 타고 닛포리로 이동.
닛포리에서 나리타공항행 게이오센을 탔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JR쾌속 나리타행(아마도 죠반센이지 않았나 싶음.)이었습니다.
...네, 나리타역까지뿐아 안가더군요.
비행기 시간은 1시 55분. 나리타에 도착한 시간은 1시 15분. 다음 공항행 열차는 1시 31분!!
..결국 택시를 탔습니다.
겨우 5km인데..orz.
차도 밀리고, 공항에서 검문도 하느라 허겁지겁 정신없이 뛰어다녔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비행기 잘 탔습니다.
면세점에 못 간게 좀 에러지만 말이죠.ㅋㅋㅋ
대한항공의 농간으로 18시 40분 발 비행기.
그런데 오후 2시쯤 문자가 오더이다.
"눈와서 30분 딜레이."
....
아무튼 그래서 공항에 갔지요.
"제설작업으로 30분 추가 딜레이 됩니다."

(무심하게 내리는 눈. 본인이 타고 갈 비행기. at 인천국제공항)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니 암울한 시간.. 그래도 다행히 신주쿠행 리무진이 있더군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전철은 포기하고 리무진 탑승.

숙소 도착. 힐튼 도쿄입니다.
1월 23일(수)
굿모닝

...눈이 옵니다.
그래도 뭐, 어째요. 돌아다녀야죠.

마치 코르스칸트의 고층건물 같은 도청사.

신주쿠역에서 표를 뽑는 본인

눈내리는 아키하바라.

아키바의 동반자, 지도-_-;.

그리고 그날 저녁 뉴스. 서울에서 눈을 피해 도쿄로 오니 도쿄에 눈이 옵니다.
(도심에 2년만에 적설! 부르르~ 학교도 교통도 마비..라는 뉴스.)
1월 24일(목)
역시 오늘도 아키바에서 꺄르륵!

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더군요. 어제와 비교되는 도청.

아키바의 요새 분위기는 에방게룡 신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 전통의 강자인 건담, 하루히, 러키스타도 꾸준히 인기. 아리아 신시리즈(오리지네이션)도 인기.

수요일이 눈과의 싸움이었다면 목요일은 바람과의 싸움. 바람으로 인해 열차가 딜레이되는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아키바를 둘러보고 충동적인 도쿄역 행.

이 사진 찍고 5초후에 열차가 오더군요.

긴자.

불가리 타워. 건물 전체가 불가리 매장&사무실&AS센터. 불가리 쵸콜렛은 구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가면 사 와야지.
1월 25일(금)
공항까지 넉넉히 3시간을 잡았습니다.
일단 신주쿠에서 야마노테센을 타고 닛포리로 이동.
닛포리에서 나리타공항행 게이오센을 탔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JR쾌속 나리타행(아마도 죠반센이지 않았나 싶음.)이었습니다.
...네, 나리타역까지뿐아 안가더군요.
비행기 시간은 1시 55분. 나리타에 도착한 시간은 1시 15분. 다음 공항행 열차는 1시 31분!!
..결국 택시를 탔습니다.
겨우 5km인데..orz.
차도 밀리고, 공항에서 검문도 하느라 허겁지겁 정신없이 뛰어다녔습니다.
뭐, 결론적으로는 비행기 잘 탔습니다.
면세점에 못 간게 좀 에러지만 말이죠.ㅋㅋㅋ




